ai 구독을 몇 개 하고 있다. gemini, codex, grok.. 제일 마음에 드는 건 grok.. 의외로..
모두 비싼 건 쓰지 못한다. 기본 짜리..
처음엔 아내님과 아드님이 필요하다 해서 chatgpt 구독을 시작했는데 gemini의 학생할인 프로그램으로 추가 시작하다 괜찮아서 gemini도 계속 구독..
어느 날.. grok 업그레이드 성능이 너무 좋다..라는 기사가 있어서 1개월 구독에 3개월 사용하는 이벤트가 있어서 grok도 구독..
이래저래 써 보니
- chatgpt는 말이 너무 많다..
- gemini는 가벼운 일처리는 잘 하는데 개발이라든지.. 좀 deep하게 요구하는 건.. 망~
- grok은 거의 codex 성능에 간결하고..
근래에 개발하는 데 ai를 많이 이용하는데..
해서 grok을 pm으로 많이 쓴다.
1단계
- grok이 설계를 하고 계획을 짬
- codex가 검토하고 수정
2단계
- grok이 개발 진행
- codex가 소스 검토
3단계
- grok이 1차 테스트
- gemini가 2차 테스트
- codex가 3차 테스트
- 각 테스트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2단계로 이동해서 다시 진행
근데..
각 단계별로 서로 알아서 하지 못하다 보니.. (물론 mcp로 연결해서 안 보이는 상황으로 진행하는 것 같긴 한데..)
내가 자꾸 개입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쉬운 방법이 없나?? 생각하다가..
herdr의 agent 기능을 활용했다.
herdr의 각 pane에 codex, grok, gemini 다 실행시켜 놓고
grok.. 너가 pm이야.. 각 단계에서 다른 ai를 sub agent로 너가 지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작업을 계속 수행해
오.. 잘한다.
쉽게 하기 위해 gemini에게
지금 이 작업에 대해서 skill로 만들어놔.. 언제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오~~ 이 또한.. 잘 만들어둔다.
적은 구독료로 사용하는 AI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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