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8.

AI Agent 간 서로 일시키기 - AI 구독과 활용 팁

ai 구독을 몇 개 하고 있다. gemini, codex, grok.. 제일 마음에 드는 건 grok.. 의외로..

모두 비싼 건 쓰지 못한다. 기본 짜리..
처음엔 아내님과 아드님이 필요하다 해서 chatgpt 구독을 시작했는데 gemini의 학생할인 프로그램으로 추가 시작하다 괜찮아서 gemini도 계속 구독..
어느 날.. grok 업그레이드 성능이 너무 좋다..라는 기사가 있어서 1개월 구독에 3개월 사용하는 이벤트가 있어서 grok도 구독..

이래저래 써 보니
- chatgpt는 말이 너무 많다..
- gemini는 가벼운 일처리는 잘 하는데 개발이라든지.. 좀 deep하게 요구하는 건.. 망~
- grok은 거의 codex 성능에 간결하고..

근래에 개발하는 데 ai를 많이 이용하는데..
해서 grok을 pm으로 많이 쓴다.

1단계
- grok이 설계를 하고 계획을 짬
- codex가 검토하고 수정

2단계
- grok이 개발 진행
- codex가 소스 검토

3단계
- grok이 1차 테스트
- gemini가 2차 테스트
- codex가 3차 테스트
- 각 테스트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2단계로 이동해서 다시 진행

근데..
각 단계별로 서로 알아서 하지 못하다 보니.. (물론 mcp로 연결해서 안 보이는 상황으로 진행하는 것 같긴 한데..)
내가 자꾸 개입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쉬운 방법이 없나?? 생각하다가..
herdr의 agent 기능을 활용했다.
herdr의 각 pane에 codex, grok, gemini 다 실행시켜 놓고

grok.. 너가 pm이야.. 각 단계에서 다른 ai를 sub agent로 너가 지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작업을 계속 수행해

오.. 잘한다.

쉽게 하기 위해 gemini에게

지금 이 작업에 대해서 skill로 만들어놔.. 언제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오~~ 이 또한.. 잘 만들어둔다.

적은 구독료로 사용하는 AI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2026. 9. 5.

AI 이용해서 쉽게 blog 포스팅 하기

내가 작성을 하고.. 게시는 AI가..
aside mcp 이용하는게 가장 깔끔한거 같다.

도구(tool)

  1. obsidian 으로 글 작성
  2. aside 설치 및 aside mcp 설치 또는 ego lite 설치
    1. 먼저 blog 사이트 로그인 (aside, ego에서 자동 로그인이 될 수 있도록)
  3. antigravity-cli 구성
    1. aside mcp 연결 (~/.gemini/config/mcp_server.json)
      {
        "mcp_server": {
          "aside": {
            "command": "aside",
            "args": [
              "mcp"
            ]
          }
        }
      }
    2. ego skills 설치 (이건 자동 설치)

사용방법

  • aside mcp 이용할 때
    mcp aside 이용해서
  • ego 이용할 때
    /ego-browser 이용해서
    obsidian blog/inbox 아래에 있는 파일 네이버블러그(https://blog.naver.com/sbkyun) 와 구글블러그(https://sbkyun.blogspot.com/) 에 등록해 줘.

    이런식으로다가..

예전엔 3rd blog editor 이용해서 편집과 포스팅을 함께 하곤 했는데.. 지금은 모두 다 없어진거 같고..
대신 AI로 더 편하게 할 수 있어 좋다.. ^^:;

2026. 5. 6.

간단한 나만의 AI agent 만들기

1. AI 설치하기

1-1. nodejs 설치

  • nodejs.org 에 접속해서 자신의 OS에 맞는 걸 찾아 설치
  • 설치 확인을 위해 터미널 열어서 확인

         node -v

         npm -v
  • mac 사용자는 brew install node 로 설치 해도 됨.

1-2. gemini 또는 codex 설치

  • 둘다 설치해도 되고.. 하나만 설치해도 되고..
  • 자신이 유료로 사용하고 있는 걸 설치하면 됨.
  • 난 둘다 쓰니까 둘다 설치를 했음..
  • 많이들 사용하는 claude는.. 난 사용을 안해서.. ^^;;
         npm install -g @google/gemini-cli
         npm install -g @openai/codex

1-3. 계정 연동하기

  • gemini
         gemini /auth
  • codex
         codex login

여기까지 설치가 완료 되었으면..

나의 PC에서 gemini cli 또는 codex cli 를 이용해서 코딩 뿐 아니라 각종 작업들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됨.

 

2. AI agent 만들기

  • 텔레그램, 디스코드 등과 연동해서 언제 어디서든 메신저를 이용해서 설치한 ai 에게 명령하고 응답 받을 수 있음

2-1. cokacdir 설치

         - mac 설치 
         - linux 설치 
         - windows 설치
  • 난 mac과 linux만 사용해 봄..
  • 각 link 들어가면 ai 설치 하는 방법도 있는데.. 위의 1. AI설치하기 항목으로 설치 했으면 path..

3. 텔레그램 연동하기

  • @BotFather 이용해서 나의 telegram 과 cokacdir 연동

3.1 token 생성

  • 텔레그램 열어서 @BotFather 검색
  • /newbot 명령
  • 나의 bot 이름 생성 ("myAgent_bot")
  • 사용자명 생성 ("iambot")
  • @botfather에서 보여주는 token 복사

3.2 cokacctl 연동

  • pc에서 `cokacctl` 실행
  • `k`를 눌러 텔레그램 token 입력

3.3

  • `3.1` 에서 만든 텔레그램 채팅방으로 진입 (만든 bot 이름 검색)
  • /start 명령을 하면 대화가 시작 됨.

4. AI agent에게 일 시키기

4.1 MCP 연동

  • 설치한 cli (gemini, codex) 에 mcp를 연결한다.
  • 텔레그램에서 해당 mcp를 이용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ex) hello world!! 를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python 으로 만들어 !!
        ex) korean-law mcp에서 전화번호가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건지 판례 포함 확인해 줘

4.2 유용한 MCP

4.2.1 filesystem

  • 내 pc의 file들 control
"mcpServers": {

"filesystem": {

"command": "npx",

"args": [

"-y",

"@modelcontextprotocol/server-filesystem",

"/home/user"

],

"trust": true

}

}

4.2.2 Rival-search-mcp

  • web 검색
"mcpServers": {

"rival-search-mcp": {

"url": "https://RivalSearchMCP.fastmcp.app/mcp",

"trust": true

} }

4.2.3 korean-law mcp

"mcpServers": {

"korean-law": {

"command": "korean-law-mcp",

"env": {

"LAW_OC": "api key"

}

} }

2026. 3. 13.

엔비디아는 왜 GPU를 넘어 AI 에이전트 플랫폼까지 가려는가? (NemoClaw 쉽게 보기)

한 줄 요약

엔비디아의 다음 승부는 단순 GPU 경쟁이 아니라, AI가 실제 업무를 처리하게 만드는 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 경쟁입니다.

1) 챗봇에서 에이전트로 바뀌는 이유

기존 챗봇은 질문에 답을 잘하는 도구였습니다. 에이전트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업무를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 메일 확인/분류
  • 일정 조정
  • 문서 초안 작성
  • 필요 정보 검색 후 결과 정리

즉, ‘답변’ 중심에서 ‘실행’ 중심으로 시장이 이동 중입니다.

2) 엔비디아가 플랫폼까지 가는 이유

엔비디아는 이미 GPU·CUDA 생태계에서 강합니다. 여기에 플랫폼(개발/운영/보안 계층)까지 확보하면, 고객이 실제 업무 자동화를 위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 하드웨어 매출 + 소프트웨어/운영 가치 확대
  • 파트너사 연동 생태계 강화
  • 기업 고객 락인 효과

쉽게 말해, ‘좋은 엔진’을 넘어 ‘업무용 AI 운영체제’를 노리는 전략입니다.

3) 기업이 진짜 보는 포인트

기업은 모델 성능만 보지 않습니다. 아래가 실제 도입의 핵심입니다.

  • 보안/프라이버시
  • 권한 통제와 승인 절차
  • 감사 로그와 추적 가능성
  • 기존 시스템(M365, Google Workspace, 사내 DB) 연동

4) 실무 관점 체크리스트

  • 반복 업무 10개를 먼저 뽑기
  • 효과 큰 3개부터 4주 파일럿
  • KPI(시간 절감/오류율/리드타임) 수치화
  • 권한·승인·로그 정책 선설계

마무리

AI 시장은 이제 ‘누가 더 똑똑한가’보다 ‘누가 더 많이 일하게 만드는가’의 경쟁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행보는 그 전환을 가장 빠르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026. 3. 12.

남들 다 하는 openclaw.. 나도 해 보자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너도나도 openclaw 이야기 뿐이다.

나 한테 필요한가?
메일연동?
일정연동?
어차피 휴대폰으로 다 하고 있는데??

AI model 비용만 나가지..
필요 없어..
필요 없.
필..

mac OCLP 설치

책장안에 고이 간직하고 있는 2012 mid macbook pro 를 꺼냈다.
OCLP (OpenCore Legacy Patcher) 로 macOS Sequoia 를 설치 하고..
뭐가 안되서 3~4번 정도 재 설치.. 했다.

mac 기본 설치

homebrew 설치
node.js 설치
openclaw 설치

끝 !!

openclaw 설정

그 다음부터 지옥(???) 의 시간이..
주말동안 내 방에서 밥도 안먹고 꼬박.. 그래도 오랜만에 재미 있었다.

openclaw onboard 로 기본 설정 하고..

model 설정

가장 중요한 model 은
gemini pro 유료 구독자인데 google for developers 에서 월 $10 지원 혜택 이벤트가 있어 가입.
해서 기본모델 google/gemini-3.1-flash-lite 로 설정
(어차피 openclaw로 coding 할거 아니면 이정도 충분하겠지..)
하다가 보니.. openai 에서 유료가입자에게 codex auth 열어줬다길래.. 오~~
난 chatgpt 도 유료 구독 중 이니.. (아내님이랑 아드님이 gemini 보다 chatgpt가 좋단다..)
openai-codex/gpt-5.3-codex 이것도 셋팅.. (5시간마다 한도 갱신..)
해서
default: openai-codex/gpt-5.3-codex
fallbacks: google/gemini-3.1-flash-lite

tailscale 설정

그리고 혹시 모를 외부에서 접속 할 수 있게 tailscale 설치하고 가입.
오매.. 이렇게 편한 vpn 이.. 왜 여지껏 몰랐을까??
openclaw 에서 tailscale,mode를 serve 로..

여기까지는
perflexity랑 gemini랑 google 총 동원해서 셋팅을 진행 했는데..

openclaw dashboard

openclaw dashboard 열어서 openclaw 한테
이거 할건데.. 설정해줘.
이거 할건데 어떻게 하면 되지??
등등..
하나하나 물어보고 셋팅 시키고..
오~~ 편하다..

notion 연동

notion 연동할거야.. 뭐 해야 해 ??
시키는데로 workspace 만들고
연동 키 복사해서 주니.. 끝 !!
notion 에 지가 자료 잘 넣어준다.

obsidian 연동

메모를 주로 obsidian 을 이용하니까 이것도 연동해줘..
끝 !!

google 연동

끝 !!
google 메일, 일정, 드라이브 연동도 쉽게 끝.
물론 이건 google cloud console 들어가서 뭐 셋팅하고 key.json 받고.. 어쩌고 복잡스럽긴 한데..
할만하다..

blogger 연동

blogger 연동 해 줄 수 있어? .. 끝 !!
지금 이 blog 도 난 obsidian으로 작성을 했고 openclaw 가 blog등록을 했다.




자.. 그럼 이제.. 뭘 하면 될까??

뭘 하지??

2026. 1. 27.

맥 m1 안드로이드 wifi 테더링 접속..

 하.. 이게 해도 해도 안된다.

연결은 되었는데.. 인터넷이 안되는 문제..

찾다찾다 보니..

android 는 WPA2/WPA3 personal 로 셋팅이 되고
mac 은 WPA3 personal 로 접속을 하고..

해서

android 테더링 보안을 WPA3 personal 로 변경..

android 리부팅
맥 리부팅..

하고 나니.. 잘 된다..

고생 했다 !!




2025. 2. 5.

bitwarden 업데이트

 

정작 사용하는건 vaultwarden 이긴 하다..

5? 6? 년 전에
암호 관리를 위해 oracle cloud 를 이용해 bitwarden 을 설치 했다.

물론
브라우저라든가 맥의 키체인이라든가 삼성월렛 등을 이용해 암호 관리가 가능하긴 하지만
android app 은 삼성월렛, mac 은 키체인 등.. 따로따로 관리 되는게 정신 없어서
하나로 통일 하고 싶은 마음에 bitwarden 을 설치했다.

나의 cloud에 서버를 설치하고나만 사용하다 보니.. 이게 더 안전할 듯 해서..
2025년 막 시작하면서 android bitwarden app 업데이트를 하고 나서
내용물이 보이지를 않는다..

잠시 오류인가?? 했는데.. 한달이 지나도 동일한 문제..
근데 PC랑 웹에서는 접속이 된다..

뭐지??
찾아보니
server patch를 하란다.

된장..
뭐가 되었든 서버 패치 하면 꼭 문제 생기던데..

근데..
뭐 어차피 안되고 있으니..

docker-compose down 으로 서버 중지 하고
docker-compose pull 로 최신버전 패치하고
docker-compose up -d 로 실행 시킨다.

어랏?? 한번에 성공..
android 에서도 잘 붙고.. pc, web 에서도 모두 잘 된다.


=== vaultwarden 설치순서

  1. docker, docker-compose 설치

  2. 방화벽 오픈
    sudo firewall-cmd --zone-public --add-masquerade --permanent
    이게 안되어 있으니 nginx 에서 connect() failed (113...) error 가 난다

  3. docker-compose.yml 작성

  4. docker-compose up -d

  5. nginx-proxy-manager 접속

  6. bitwarden url/admin 접속
    docker-compose.yml 에서 작성한 ADMIN_TOKEN 값으로 진입



2025. 1. 23.

windows 용 homebrew ..

 

mac을 사용하면서 homebrew 가 너무 편했다.
appstore에 들어갈 필요도 없이..
app에 대한 install 도 uninstall 도 update 도.. 모든게 완벽했다.
windows에서도 이런게 없을까 찾다 보니
choco 라는 것이 있었다..

설치 : https://chocolatey.org/install#non-administrative-install
namu : https://namu.wiki/w/Chocolatey


해서 choco 를 설치해서 사용하려다가..
우연히 winget 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winget 이라.. ms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윈도우 패키지 관리자..

예를 들어 notion 은 windows store 에 없다.
그러면

winget search notion

이라 하면 패키지가 나타난다. 원하는 걸 찾아서..

winget install --id Notion.Notion

이렇게 하면 설치가 된다.

오~~

homebrew 랑 똑 같다고 보면 되겠다.. gooooooooooooood ~~~



2024. 7. 5.

azure cloud 에서 php 로 메일 발송

 

회사에서 사용하는 인트라넷을
php 로 만들어 azure 에서 운영 중..

‘protocol' => 'smtp',
'smtp_host' => 'ssl://smtp.googlemail.com',
'smtp_port' => 465,
'mailtype' => 'html',
'charset' => 'utf-8'

이런식으로 google 계정을 이용했는데
구글 계정이 막혔다..
뭔 정책 위반이라네.. ㅠ.ㅠ
해서 현재 회사에서 사용중인 Microsoft 365 로 발신전용 계정 만들었다.
그럼 소스도 변경..

‘protocol' => 'smtp',
'smtp_host' => ‘smtp-mail.outlook.com’,
'smtp_port' => 587,
’smtp_crypto’ => ‘tls’,
'mailtype' => ‘text’,
'charset' => 'utf-8'

테스트 서버에서는 메일 발송이 잘 된다.
해서 azure 서버에 적용.. 실패 !!
한참을 뒤졌는데..
결론은

azure 아웃바운드 포트 규칙에 TLS 587 port를 열어주니 된다.


근데..
인바운드도 아니고 아웃바운드인데
이걸 기본적으로 왜??? 막지??

반나절 꼬박 고생했다.. ㅠ.ㅠ



2023. 11. 27.

카링킷 프로2 안드13 업그레이드

작년 이맘때 샀던 카링킷 프로2..
우연히 이래저래 보다 보니 안드 13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단다..

해서..

나도 해 볼까??
하고 찾아보니.. 기존 안드 11 설치 버전은 일반적인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불가 하단다.. 헐~

안되는게 어딧니~~

참고 영상 : CarlinKit TBox Plus Upgrade(Burning software) - YouTube


안드로이드 13 이미지 : images.zip - Google Drive

둘다 다운 받은 다음

업그레이드 도구 설치 후 실행
그리고 카링킷 연결..
연결시 reset (똥침)을 꾹 누른 상태에서 연결을 하면 업그레이드 도구가 인식을 한다
그때 reset 버튼에서 손을 떼면 된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하고 나면
완전초기화가 된다.

다시 계정설정하고, 앱 설치하고.. 환경 구성하고.. 귀찮은 시간의 연속..
11에서 13으로 변경했지만
크게 달라진게 안 보인다.

왜??!! 했을까??
쓰다 보면 달라진게 나타나겠지??



 

2023. 2. 19.

오랜만에 고딩 아들과 여행

고딩 아들 개학전에 여행가자.. 해 놓고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일정을 못 잡다가

금요일 하루 휴가를 내고

군산 갔다가 변산에서 1박.. 올라오는 길에 청주에 있는 공사 구경하고 오는 코스로 드라이브 겸 여행으로 출발 !!

사실 군산, 변산은 처음이라

군산 짬뽕투어, 이성당 빵집.. 밖에 모르니.. 일단 게획은 모르겠고.. 출발 !!

경부고속도록 스마트크루즈로 110km 맞춰 편하게 달리다가

천안논산 고속도로 접으드니 한산해서

수동전환 후 좀 달려 봤다.

소리도 경쾌하고, 밟는데로 잘 나가고, 안정감 있고..

역시 840i 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군산에서 짜장면 먹고 (아들이.. 뭔 이렇게 멀리까지 와서 짜장면이냐며.. ㅠ.ㅠ)

이성당가서 줄서서 이것저것 빵 사고

철길마을 들려구경하고 (볼게 없더만..)

일본가옥 가보고 (역시 볼게 없더만.. 포항 일본가옥거리가 더 나은 듯)

선유도 전망대가 그리 좋다 해서 세만금방조제 넘어 가다 시간이 애매 해서 변산으로 직행..

사실 변산 채석강의 낙조가 그리 예쁘다 해서 시간 맞춰 가려고..

시간 맞춰 갔는데..

날씨가 영~~ 구름이 너무 껴서 해 지는게 안 보이더군..




격포항 회센터에서 회 떠서 숙소 들어가 저녁으로 회 먹고 이성당 빵 먹고..

새벽부터 속이 영 안좋고 설사하고..

장염이 심하게 걸렸다.

돌아오는 시간이 최악 그 자체 였다.

덕분에 변산에서 들려보려고 했던 변산반도국립공원, 슬지제빵소 등 모두 패스..

청주 공사 패스..

바로 집으로 왔는데.. 차도 그리 안 막혔는데.. 어찌나 멀고 힘들던지.. ㅠ.ㅠ

암튼..

올들어 첫 여행이었는데.. 아쉽긴 해도 좋은 시간 이었다.

도킹스테이션 DELL D6000 펌웨어 업데이트 망~~

 

노트북에 외부모니터 2대를 연결해서 사용 중 이다.
HDMI 에 minidp를 연결해서 사용 중 이었는데
노트북 교체로 (맥북프로 m1 pro 14인치) thunderbolt 로 구성이 되니 좀더 편하게 사용해 보고 싶은 욕망에 도킹스테이션을 찾아봤다.

값은 천차만별..
게다가 다중 외부 모니터를 이용하기 위해 displyalink 기능이 탑제된 게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있고..
사실 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건 맥북에어 m1 이다 보니 이녀석은 외부모니터 1대밖에 지원을 안 하고..

참고로 displaylink는 10여년전에 써 보긴 했는데
이건 USB port를 이용해서 모니터 영상을 연결해 주는 기능으로 cpu 소모가 크다.
이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개선 되었으려나??

DELL에서 나온 D6000, WAVLINK, 칼디짓 소호독 중에 하나를 사야 겠다 싶은데..
일단 WAVLINK가 가성비는 좋지만 국내 잘 알려지지 않아서 패스..
소호독은 많이 추천을 하긴 하지만 자체전원이 공급이 안되고, displaylink 기능이 없어서 외부모니터 2대연결은 안되고..
해서 D6000 으로.. 마침 당근에서 시세보다 저렴하게 겟..



요렇게 생긴 녀석..
뒷면에 Display port 2개, hdmi 1개, 1G lan, usb type-c host (PD), 전원 이 있고
앞면에 이어폰 port, usb-a 3.0 2개, sd card reader 가 있다.

기존에


이 모양이었던게 저거 하나로 깔끔해 진 것도 만족..


이렇게 사용하던 자리를




이렇게 변경하고 나니.. 훨씬 업무환경도 좋아지고..

헌데..
이놈의 업데이트병이 사단을 냈다.
셋팅하고 보다보니 D6000 펌웨어가 초창기 펌웨어로 그 뒤에 3개의 version up 이 있었다는 걸 확인..
이건 그냥 넘어 갈 수가 없다.

해서 펌웨어 시도.. 망했당..




시작은 좋았는데
업데이트 하다가 몇번 연결종료되었다가 다시 붙었다를 반복하더니.. 먹통이 되었다.
그뒤로 동작을 안 한다.

DELL korea에 전화를 했더니 해당 상품은 취급 안한다고 다른 전화번호 알려주기에 전화를 했더니 외국인듯 하다.. 다행히 한국어 엔지니어와 통화를 했는데..
구매영수증을 보내주면 교환을 해 주겠단다.
당근 판매자님은 선물받은거라 영수증이 없단다.. ㅠ.ㅠ

한 3일을 맘고생하다.. (십수만원을 주고 산거라..) 자주가는 동호회에 사연을 올린다.

회원님 한분이..
type-c 로 연결하지 말고 usb-a 로 연결해서 해 보란다.
MCU를 control 하는 방식이 달라 firmware update는 usb-a로 해야 정상적으로 되는 경우가 많다고..


type-c to usb-a gender를 구해서 연결 후 다시 시도..
우왕..


한번에 성공을 했다.
된장.. 이걸로 며칠을 맘 고생한거 생각하면.. ㅠ.ㅠ

그러던차..
당근에 OKX 도킹스테이션을 누가 저렴하게 올렸다는 알람이 떠서.. 보고 그걸 또 구매 했다.



이것도 성능은 비슷한데 usb-a 3.0이 3개, 2.0 2개, thunderbolt 2개 그중 host 는 pd 60w..암튼..
이녀석으로 남기고 맘고생시켰던 D6000은 다시 방출했다. 기존 구매가격으로..



오늘의 교훈

firmware update는 usb-a port로 할 것 !!